Home > 한국 마리나이스트 가족 > 마리아의 딸 수도회(FMI)
 
마리아회의 창립자 귀욤 요셉 샤미나드(Guillaume Joseph Chaminade)신부에 의해 창립된 여자수도회로
1808년 가을, 보르도에서 약 60마일 떨어진 아장에서 “기도회”를 조직하여 아장 사람들 안에서 활력을 주고 있던
귀족 출신이며 매우 신심이 깊었던 젊은이 아델 드 바츠 트랑뀔레옹과의 편지를 통한 만남이 시작되었다.
‘아장의 작은회’와 ‘보르도의 신심회’의 공통점이 두 신심회를 합병하게 되었다.
1816년 5월 25일 토요일, 아델과 샤미나드 신부의 협력으로 마리아의 딸 수도회를 창립하였다.

한국에는 1976년 2월 당시 한국 마리아회의 지부장 원신부(Rev. Mifsud)는 마리아의 딸 수도회 일본관구에 초대장을 보내고 이에 따라 일본관구는 1978년 5월, 두 차례에 걸쳐 한국을 답사한 후 故김수환 추기경의 승인을 얻어 한국진출을 결정하였고 1979년 5월 17일 두 명의 수녀가 파견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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